오늘도 역시 한국어 수업이 있는 날 입니다 오늘은 평소보다 더 많은 외국인 친구들이 센터를 찾아 한국어를 공부하였습니다 그리고 박응선 선생님께서 오늘 생일인 '닐란'을 위해서 케이크와 선물을 준비해오셔서 모두가 함께 하였습니다 오늘 센터를 찾은 외국인 친구들 모두 따뜻함을 안고 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