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1일 4번째 인문학 강의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4번째 인문학 강의시간에는 박종석 화가님의 히말라야 관련 이야기와 박지혜 선생님의 가야금 연주를 감상하였습니다.
히말라야 사진과 함께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 이었고 또한 봄 저녁에 가야금 연주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