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노동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한국어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한국어 수업은 수준별 분반편성을 통해 초급반부터 토픽대비반까지 구성되어 있으니 관심있으신분은 센터를 통해 문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그리고 다문화가정 아이들과 지역사회의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여 쿠키를 직접 손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