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연휴로 인하여 못했던 한국어 수업을 스리랑카 친구들과 박응선 선생님, 김영희 선생님은 더욱 열심히 하여 무마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들도 선생님들께서도 한주 쉬는 시간을 가져서 그런지 더욱 열정을 가지고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