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월당 카페에서 엄마들이 열심히 지문검사를 하고, 열심히 수업을 듣는 시간 동안 아시아밝음공동체 교육관 2층에서는 다문화가정 2세 아이들은 서윤숙 전래놀이 강사 선생님과 함께 색종이 놀이로 코끼리 목걸이를 만들어 거미줄 타기 전래놀이활동도 하고, 나뭇잎에 구멍을 뚫어 우리나라 전래놀이 중 투호던지기와 응용하여 목표물에 골인 시키는 게임을 하였습니다. 친구들이 서윤숙 선생님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동안 센터에서도 한동안 웃음소리와 즐거운 소리가 끊이질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