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6일에는 한국어의 수준별 학습을 위하여 기존의 반과 별개로 새로이 반을 편성하여 한국어교실을 진행하였습니다.
간단한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수업을 진행하였고 한국어를 배우고자하는 의지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