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 배려의삶에서는 세상에서 제일 가는 도제 스님의 인솔하에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 가정, 외국인 유학생, 센타 자원 봉사자 등으로 이루어진 40여명이 1박2일간의 템플스테이를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