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별 한국어강의가 진행되었고, 수업 끝난 후 센터 옥상에서 재배한 허브를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작은 화분에 담긴 허브가 삭막한 공장의 숙소에 향기가 가득하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