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밝음공동체에서 해외 의료 봉사를 다녀오신 정성헌 원장님의 브리핑과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브리핑에서 해외 봉사 활동 기록과 소감 등을 원장님께서 브리핑 하셨는데요. 일부 국가에서는 아직도 위생, 보건 상태가 열악하여 비누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질병의 80%가 예방되는 효과가 있었다는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국제 사회의 관심이 더욱 절실하게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