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준빈이와 준빈이의 엄마가 센터를 찾아와서 형, 누나들과 영어수업,베트남 수업도 함께 참관하고 집에가기전 자원봉사 선생님들과 달팽이 놀이 등 한국의 전래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른친구들도 다음에는 더 놀러와서 재밌게 전래놀이를 하는 시간을 보내면 좋겠습니다 ^^